정몽윤(64회) 교우, 고사 직전의 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 지원 > 교우회소식


교우회소식

댓글 0건 조회 2,213회 작성일 2016-10-14 00:45
정몽윤(64회) 교우, 고사 직전의 KPGA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 지원

본문

국내 여자골프에 비해 그 위상이 현격하게 떨어진 남자골프의 문제로 2011년 제정한 KPGA 투어 규정에도 모자라는 조건으로 치를 위기에 있던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가 정몽윤(64회) 교우의 통 큰 지원 결정으로 무사히 치뤄졌다.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대회의 위상이 현저하게 낮아지고 KPGA의 규정조차 만족할 수 없을 것이라는 대회 개막 일주일 전의 보도를 접한 정 교우는 쉬빚 않은 결정을 내림으로써 우리나라 남자 골프의 위상을 지키는 데에 큰 기여를 하였다.
지난 9일 주흥철(35, 비스타케이호텔그룹)의 우승으로 막을 내린 대회에서 우승자인 주흥철 선수는 물론, 최경주 프로도 시상식에서 정몽윤 교우에 대한 깊은 감사의 인사를 잊지 않았다.

댓글목록

교우회소식

교우회소식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2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7-04-18 1940
열람중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2214
210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958
209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981
208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936
207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969
206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862
205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876
204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874
203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824
202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2080
201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928
200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16-10-14 1851
199 (中) 2015-07-01 2222
198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8-05-07 3117
197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8-05-07 2250
196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8-05-07 2184
195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8-03-06 2314
194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8-02-20 2198
193 계우관리자(高001) 개인프로필 프로필 차단하기게시글 차단하기 2008-02-20 2038

Copyright © www.gyewoo.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