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개교 118주년을 맞아 교직원 노고에 감사의 마음 전해
중앙고등학교 개교 118주년을 맞아 중앙중·고등학교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선물을 전달했다.
중앙교우회 사무부총장으로 활동 중인 문지인(82회) 교우는 오는 6월 19일 중앙고등학교 개교기념일을 기념해 중앙중학교와 중앙고등학교 교직원 총 175명에게 개교기념 선물을 협찬했다. 이번 협찬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 교육과 학교 운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중앙의 전통과 교우회의 마음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에 전달된 선물은 총 3,730만 원 상당 규모로, 교직원들이 필요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생활가전과 식기류 등 총 세 가지 품목으로 구성됐다. 품목은 셰퍼 릴리브 무선 목어깨마사지기, 셰퍼 컵믹스 무선 텀블러 블렌더, 행남자기 도자기 식기 2인 세트 14종이다.
문지인 교우는 현재 리얼스탁 대표이사, KBF 회장, 중앙교우회 사무부총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2026년 3월부터 중앙고등학교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학교 발전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문지인 교우는 이번 협찬에 대해 “개인적인 의미보다 중앙교우회를 대표해 중앙중·고 교직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중앙의 이름을 알리는 차원에서 준비했다”는 뜻을 전했다.
서동천 중앙고등학교 교장은 “선생님들과 직원들 모두 타 학교에는 이런 것이 없다며 ‘역시 중앙’이라고 말하면서 고마워하고 계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번 협찬은 개교기념일의 의미를 교직원들과 함께 나누고, 학교와 교우회가 하나로 이어지는 중앙의 전통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중앙교우회는 앞으로도 학교와 교직원, 재학생, 교우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1. 행남자기 도자기 식기 2인 세트 14종

중앙중·고 교직원들에게 전달된 개교기념 선물 중 하나인 도자기 식기 세트.
사진 2. 셰퍼 컵믹스 무선 텀블러 블렌더

교직원들의 일상 속 건강과 편의를 고려해 준비된 무선 텀블러 블렌더.
사진 3. 셰퍼 릴리브 무선 목어깨마사지기

학교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들의 피로 회복을 위해 마련된 무선 목어깨마사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