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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윤(88회, KBF총무) 교우가 밴드에 올린 글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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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깊은 역사는 풍성한 앞날을 기약합니다.
사학의 명문, 중앙(中央)의 깊은 뿌리를 기반으로
계산 비즈니스 포럼(KBF)이 창립 30주년이란
풍성한 오늘을 맞이 하였습니다.
중앙 교우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KBF의 오늘날이 있었기에
여러 중앙의 귀빈과 100여분의 회원분들을 모시고
3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30년의 미래를 기약하는 송년의 밤이 지난 12월1일 노보텔 앰버서더 강남에서 있었습니다.
KBF는 1995년 12월, 60회 권대욱(초대회장)교우와 62회 양봉진교우의 기업인들의 모임이 태동(胎動)이 되어
96년1월, 첫 KBF의 모임을 시작으로 중앙의 역사와 함께
발 맞추며 82회 문지인교우가 26대 회장을 역임하는 올해,
뜻 깊은 서른의 역사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수많은 강들은 흘러 바다가 되고
수많은 뿌리는 뻗어 나무가 되듯,
수많은 중앙의 교우께서 30년 역사를 함께해 주시며 KBF란
중앙속의 또 다른 풍성한 역사의 한 틀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KBF 2025 송년의 밤 식순]
■식전 와인/위스키 리셉션
■ 회고 점등식 및 국민의례
■ 내빈소개
■ KBF 회장 인사말 및 내빈 축사
■ KBF 미래행복기금 및 30주년사 전달식
■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식
■ KBF 30주년 기념 케익 커팅식
■ KBF 30주년 축하 건배사
■ 만찬 및 30주년 기념영상 소개
■ KBF회원과 중앙교우의 축하 공연
■ 경품추첨과 단체사진, 폐회
웅원, 용견, 성신이란 교지(教旨)를 바탕으로
117년을 다져온 중앙의 역사처럼,
중앙 안의 KBF 또한
희생과 헌신으로, 신뢰와 모범으로, 신념과 책임감으로
중앙의 빛나는 역사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117년속의 함께한 30년, 함께할 30년..
빛나는 역사를 만들어 주신 모든 중앙의 선배님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 드리면서,
앞으로도 계산 비즈니스포럼(KBF) 또한,
많은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한해 노고 많으셨습니다.
빛나는 새해 맞이하시길 기원합니다.
**아래 링크**
(KBF 송년의 밤 촬영 편집영상 본_60회 권대욱)
https://youtu.be/KHuqKpZ1cCo?si=jTUkj8_OJqc8OK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