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진영 시민단체들은 13일 백범기념관 앞 광장에서 김일성 사진의 철거를 요구하며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프리존뉴스
▲ 백범기념관측이 '사료적 가치'를 이유로 철거를 거부하고 있는 김일성의 사진 ⓒ프리존뉴스
13일 오전 임시정부수립87주년 기념식장앞에서 시민단체 활빈단등 자유수호 애국단체 회원들이 백범김구기념관내 전시된 김일성 사진의 철거를 요구했다.
▲ 홍정식 활빈단장이 기념행사장 단상에 올라가 임정수립일이 13일이 아닌 11일로 바로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프리덤뉴스 속보
김일성 사진 철거 촉구 기자회견
[연합뉴스 2006-04-13 15:41]
라이트 코리아등 보수 단체 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기념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념관내에 전시되어 있는 김일성 사진을 철거할것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배재만/사회/ 2006.4.13. (서울=연합뉴스) http://blog.yonhapnews.co.kr/f6464 scoop@yna.co.kr (배재만)
【서울=뉴시스】
자유 보수진영 단체는 13일 제87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기념식이 열린 백범기념관 앞에서 백범김구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는 김일성 사진 철거를 요구하며 복사한 사진을 찢는 퍼포먼스를 벌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임영주기자 dasee@newsis.com
우리가 배워 온 역사에 왜곡된 것이 없는지 면밀히 검토해보는 절차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날조는 항상 있지 않았나 하고 생각됩니다. 날조가 진실처럼 행세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만만치 않은 상대로 있어 온 것도 현실입니다. 자강불식을 실천하며 상대방을 무조건 매도하는 것은 설득력이 약할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