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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中)
댓글 1건 조회 1,029회 작성일 2005-09-27 00:00
계동 골목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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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문 앞에 기술을 가르치시던 양긍환 선생님 댁이라는 말을 얼핏
교문 앞에 기술을 가르치시던 양긍환 선생님 댁이라는 말을 얼핏 들은 적이 있습니다.
아뭏든,
그 곳에 저희가 학교를 다닐 때에는 어떤 아주머니께서 문구점을 운영하셨었습니다.
그 곳에는 이제
배용준과 최지우를 위한 가게가 되었습니다.
겨울 연가가 일본에서 대히트를 친 이후
지금도 꾸준히 일본 관광객들이 학교에 몰려오고 있습니다.
언젠가 제가 일로 하여 본관에 들어갔을 때 어느 분께서 '수업 중이니 삼가해주십시오.'라는 말을 할 정도로...
AlbumDownload.asp?Table=817&IDNo=61&ZZIDNo=126&Num=1
 
교문을 들어서서 계동골목을 바라보면
이제 배용준과 최지우가 먼저 보입니다.
 
이곳에서부터 푸른 제복 빵떡모자를 쓴 일단의 무리들이
무리를 지어 좌--악 하고 내려갔던 그런 기억들이 있는데....
 
이제 중앙을 찾으면 먼저 배용준이 우리를 맞습니다.
 

댓글목록

(中) 작성일
중앙 정문 바로 옆이므로 정문도 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군요. 양긍환 선생님댁이자 56회 양재호 교우의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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