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신 선배님은 지금 어디 계시는겁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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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회 김남호 선배님은 지난 8일간 교우회장님을 압박하고 사무처장, 선후배 가릴 것 없이
가장 강도 높은 공격을 퍼 부으셨던 선배님이십니다.
회장님께서 사무처장을 해임하고 66회 이후 기수로 사무처장을 재임명 하지않으시면 교우회에 대한
사보타지와 투쟁을 하고 연판장까지 돌리겠다고 으름장놓으시던 선배님이십니다.
그 선배님이 지금 어디 계십니까 ?
누가 연판장을 받아 돌리실겁니까 ?
이메일로 연락하라 하셨는데 어떤 이메일로 연락하면 되나요 ?
지금 수만 교우님들이 지켜보고 계십니다.
이제 나타나셔서 누구라는 것을 떳떳하게 밝히시기 바랍니다.
다음 글은 바로 김남호 선배님이 혹은 김남호 선배님 이름으로 누군가 백순지 회장님께 올린 글입니다.
1283 2년의 임기를 앞둔 백순지 회장님께 드리는 글 김남호(eyeco) 2004-10-18 188
손창수 교우는 66회로서 사무처장으로서의 본분을 잊어 버리고 동기인의 편에 써서 무단으로
교우의 허가 없이 게시물 삭제 하는 등 우리당 이나 노부같이 언론 탄압 등의 행위를 자의로 하였으므로
사무처장 보직을 수행할 공평할 의사가 없는 분으로서 대 중앙 교우회 사무처자의 자질이 의심 되며
당 분규의 당사자인 66회라는 점에서 더욱 사무처장 질에서 해임 시킬 것을 백순지 교우회 회장님께 발의
하면서 66회 이후 기수로 사무처장을 재임명 해주시기를 건의 합니다.
연판장을 돌릴 교우를 구 합니다. 이메일로 연락 바람
댓글목록
자기 자신을 밝힐수 없는 분이니 나타나실수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