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가짜독립군후예 K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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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9.18.16:00-21:00 세종문화회관앞
국보법폐지반대및 가짜독립군후예 K의원규탄
2004.9.18 세종문화회관앞 국보법사수결의 대회장 연단에서 5천여 청중을 향해...국보법폐지반대 결의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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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어글리국회의원에 김희선,김태환의원 선정...추석 경종용품도 보내기로...2004.9.18.11:17:39 '가면 및 늑대와 소년'책과 '대나무 회초리'를 추석 선물로 - 최근 김희선의원(열린우리당. 서울동대문)의 가계 족보 진위문제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이달의 '어글리국회의원'으로 김희선의원과 김태환의원(한나라.경북구미)을 선정했다. 활빈단은 부친이 일제시대 때 만주경찰로 활약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김 의원의 더러운 치부는 환부역조(換父易祖)수법으로 쏙 감춘 체 '친일청산'을 외치며 독립운동가 후예의 대모인양 자처하는 것으로서 즉각 의원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골프장에서 술에 취해 경비원을 폭행한 김태환의원에게도 교육재단의 이사장직 사퇴와 전국의 김태환 동명 2인 및 구미시민들과 국민들에게 정중히 사과한 후 환골탈태할 것을 촉구했다. 활빈단 홍정식대표는 이들 의원들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김희선의원에겐 친일파 후손이면서 얼굴색하나 안 변하며 마치 스스로를 '친일파청산의 주역인양 앙큼하게 행세'하는 등 가증스럽게 뻔뻔한 면을 빗대 철판과 환부역조(換父易祖)휘호를 쓴 '가면 및 늑대와 소년' 책 한 권을 보낼 방침이다. 이와함께 국회의원의 전체망신 자초한 김태환의원에겐 꼴뚜기와 함께 호화골프 즐기기 대신 지역주민들과 함께 우리전통놀이인 잣치기대회를 추석명절에 열어보라며 잣치기겸용인 인격 자율수양용 담양산 '대나무 회초리'를 추석선물로 보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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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짝짝짝
안녕하십니까, 외람되지만 나이 어린 후배의 말을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중앙동문회 홈피는 순수하게 동문들의 소식을 교환하는 장이라는 생각 입니다 마는 가끔 들러볼적마다 우리가 그렇게도 쓴소리를 하는 정치 격론장가 다를바 없다는 생각 입니다. 동문 홈피를 선배의 활동의 선장으로 도용하시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불경되지만 가급적 자제하여주셨으면 하는 충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