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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中)
댓글 2건 조회 810회 작성일 2004-09-02 00:00
遺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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校友會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사랑하시는 선배님
후배님들께 한 말씀을 올립니다.

흔한 삶의 理致로 볼때 말은 하면 엎지러진 물이요.
글은 계속 保存이 可能하고 되돌릴 수 없음으로
操心에 操心을 하는것이 보통입니다.

最近, 어느누구의 잘 잘못을 떠나 우리 홈페이지내에서
서로 險談하며 싸우는 것을 볼때 너무도 안쓰러워 마음이
무겁습니다. 
中央人만이 보는 사이버 空間이라 하지만....
名譽와 義理를 尊重하며 실천해온 中央人의 位相에 당연히
누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이버 상에서 볼상 사나운
모습의 후배님들, 실제 만나서 討議와 理解로서 서로의
誤解를 푸시고, 이후에는 和氣靄靄한 선후배의 모습만
보이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홍일표 후배는 어느 한 개인에 대한 感情을 55회
전체에 대하여 攻擊하는 것은 옳치 않습니다.
아울러 전체 先輩님들을 貶下하는 類의 글과 言行은 삼가 하기바라며,
이미 失手한 行動에 대하여는 鄭重히 謝過하기를 要請합니다. 
 

댓글목록

(中) 작성일
선배님 죄송합니다, 근신하겠습니다
(中) 작성일
참으로 귀한...선배님 말씀을 들었습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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