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은 버리고 사랑은 채우고..... >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작성자 (中)
댓글 1건 조회 816회 작성일 2004-07-03 00:00
미움은 버리고 사랑은 채우고.....

본문

 

  맥주회사의 광고문구입니다. 미움은 버리고 사랑은 채우고..

  교우여러분

  늦은 밤에 글을 올리는 이유는 앞날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혼재해 있는 까닭입니다.

  5살 때로 기억을 합니다. 그러니까 48년 전 새까만 선배(28회)인 선친의 손에 이끌려 찾은 중앙고등학교의 야구시합 - 그 순간부터 중앙과의 인연은 시작되었고 지금도 gyewoo.co.kr의 자유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교우여러분

  갈등과 반목을 비우고 화합과 단결을 앞세울 때 중앙의 영원함이 있을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칼릴지브란이란 시인의 싯귀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신전의 기둥은 사이가 좋아 그 무거운 지붕을 받치고 있다.』

  사이란 간격을 의미 합니다. 부부사이 애인사이 친구사이 선후배사이 등등 사이가 좋다 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다시 말씀드려 좋은 관계가 되려면 간격이 적당하여야 한다는 말입니다. 너무 가까워도, 너무 떨어져 있어도 지붕은 무너지게 마련입니다. 교우여러분 사이좋은 친구가 되고, 사이좋은 선후배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늦은 밤 편안한 잠자리가 되시길 빌겠습니다.



  63회 이종관 드림

댓글목록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135 (中) 2004-07-07 876
12134 (中) 2004-07-06 764
12133 (中) 2004-07-06 753
12132 (中) 2004-07-05 794
12131 (中) 2004-07-05 766
12130 (中) 2004-07-05 778
12129 (中) 2004-07-05 768
12128 (中) 2004-07-05 749
12127 (中) 2004-07-05 752
12126 (中) 2004-07-04 745
12125 (中) 2004-07-04 736
12124 (中) 2004-07-04 747
12123 (中) 2004-07-04 682
열람중 (中) 2004-07-03 817
12121 (中) 2004-07-03 717
12120 (中) 2004-07-03 722
12119 (中) 2004-07-03 731
12118 (中) 2004-07-02 939
12117 (中) 2004-07-02 849
12116 (中) 2004-07-02 766

Copyright © www.gyewoo.org.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