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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中)
댓글 0건 조회 520회 작성일 2002-09-01 00:00
[답글박성기 또 사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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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철이 형. 박성기 또 사고칩니다. 이런 내용은 프로들이 하면 빠를 것같아서. 역사를 가르치는 저에게 '답사 장소나 내용'을 잡아달라고 하면 빠르지만, 일반인들은 막막하쟎아요??? 언젠가 응원을 갈 때마다 참 답답한 사실 중의 하나는 재학생을 포함하여 기수가 조금 차이나면 공통적인 노래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도 답답해서 모교 응원반을 한학기 정도 지도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역시 선배와 교사는 다르더군요. 야구장에서 실전과 함께 가르치기에도 선배로는 너무 멀었습니다. 사실. 재학생들 응원가는 물론, 그 옛날 찬란했던 주옥같은 가사는 물론이고, 멜로디도 모릅니다. 누군가가 그 멜로디를 만들어준다면, 아니 있는 멜로디를 소리로만 표현해 준다면 하는 생각을 이전부터 쭉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멜로디가 일정 정도 익으면 가사와 율동은 그냥 거저 먹이인데요!!!!!!! 찾아보면 어디엔가 있을 것이고, 없으면 누구의 머리엔가 있습니다. 제 머리에도 물론 있습니다. 규철이 형. 생각해 보세요. 그 옛날 동대문 구장에서 푸른제복 빵떡모자의 가죽바람에 제트 박수에 야구선수에 왼쪽. 오른 쪽 가슴을 열어제치던 기억들.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차지 않습니까. 그 일단의 작업으로 누군가가 일단 그 노래 멜로디만이라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멀리에서 그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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