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는 인사철마다 좋은 보직과 승진에 대한 관심은 필수적일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어느 자리에 있든 일 자체에 보람과 긍지를 가져야 하는 것은 당연하고 평범한 진리가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임정혁 사법연수원 교수]
[매경춘추] 장님의 등불
매일경제 칼럼 | 2007.02.14 (수) 오후 4:56
비롯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더 나아가 혹시 그 연수생의 소신이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한 자만심에 나온 것은 아닌가도 반성해 보자고 하였다. '장님의 등불'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상기하면서…. [임정혁 사법연수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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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혁 선배님, 오랜만입니다. 사진으로 보니 형님도 눈가에 주름살이며... 이젠 형님이나 저나 50 대 초를 지나는 나이가 됐군요. 저는 중앙 학교 운동장에서 학생때 무슨 얘기를 했는지는 기억이 안 나지만 ..아뭏든 그런 장면들이 문득 기억이 납니다. 지난번 어느 상가에서도 잠깐 뵜었지요? 형님의 건승과 건강을 기원합니다. 형님, 홧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