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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현장스케치] 2026 중앙교우 커리어 커넥트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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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살아남는 인재는 다르다"
지난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모교 중앙고등학교 인촌관 크림슨홀이 청년 교우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재단법인 계우회가 주최하고 중앙교우회가 주관한 '2026 중앙교우 커리어 커넥트 데이'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IT·금융·항공·관광 등 다양한 산업 전선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선배들과 20여 명의 후배 기수들이 만나 1:1 밀착 멘토링과 실전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든든한 샌드위치 간식과 함께 시작된 선배들의 '진짜 필드 이야기', 그 핵심 세션을 요약해 전해드립니다.
행사 개요와 배경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지난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모교 중앙고등학교 인촌관 크림슨홀이 청년 교우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습니다. 재단법인 계우회가 주최하고 중앙교우회가 주관한 '2026 중앙교우 커리어 커넥트 데이'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IT·금융·항공·관광 등 다양한 산업 전선에서 활약 중인 베테랑 선배들과 20여 명의 후배 기수들이 만나 1:1 밀착 멘토링과 실전 포트폴리오 피드백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든든한 샌드위치 간식과 함께 시작된 선배들의 '진짜 필드 이야기', 그 핵심 세션을 요약해 전해드립니다.
행사 개요와 배경 설명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세션 1: AI 시대의 IT 업계,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계산회)
이제 단순한 초기 개발(MVP 모델)은 신입 개발자가 아닌 AI가 대체하는 시대입니다. 선배들은 "이제는 AI가 만든 결과물을 날카롭게 검수하고 개선을 요청할 줄 아는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기술 그 자체보다 회사별 사업 배경과 기본 요구사항을 명확히 이해하는 인재가 절대적으로 우대받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션 2: 금융권 취업 트렌드와 직장인의 마음가짐(계금회)
금융업계(KB 등)의 채용 프로세스(서류→실무면접→임원면접→최종합격)를 짚어보며, 각 금융사별로 요구하는 핵심 가치를 미리 공부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팁이 공유되었습니다. 아울러 선배들은 "성과에 따른 확실한 보상이 따르는 만큼, 입사 초 3년간은 '내 프로젝트'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몰입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세션 3: 이력서 작성법과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계항회)
이력서는 내 캐릭터의 경험치와 레벨, 보유 아이템을 증빙하는 '종합 현황판'과 같습니다. 여행 콘텐츠 플랫폼 창업 경험을 공유한 선배는 "어떤 산업이든 기술적 지식에만 머무르면 한계가 온다"며, "인문학적 깊이와 연결성이 있어야만 대중의 소비를 이끌어내고, 해당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로 안착할 수 있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안국동 맛집에서 이어진 깊은 밤, 끈끈한 중앙의 정
17시 20분 공식 세션이 끝난 후, 자리를 옮겨 안국동의 유명 맛집 '북촌김치재'에서 훈훈한 뒷풀이가 이어졌습니다. 선후배가 한데 모여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낮 시간에 다 못다 한 후배들의 취업 고민, 근황, 관심사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나누었습니다. 단순한 취업 특강을 넘어, 세대를 뛰어넘어 끌어주고 밀어주는 '중앙인만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다시 한번 확인한 하루였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교우님께 감사드리며, 청년 중앙인들의 앞날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이제 단순한 초기 개발(MVP 모델)은 신입 개발자가 아닌 AI가 대체하는 시대입니다. 선배들은 "이제는 AI가 만든 결과물을 날카롭게 검수하고 개선을 요청할 줄 아는 전문가가 필요한 상황"이라며, 기술 그 자체보다 회사별 사업 배경과 기본 요구사항을 명확히 이해하는 인재가 절대적으로 우대받는다고 강조했습니다.
세션 2: 금융권 취업 트렌드와 직장인의 마음가짐(계금회)
금융업계(KB 등)의 채용 프로세스(서류→실무면접→임원면접→최종합격)를 짚어보며, 각 금융사별로 요구하는 핵심 가치를 미리 공부해야 한다는 현실적인 팁이 공유되었습니다. 아울러 선배들은 "성과에 따른 확실한 보상이 따르는 만큼, 입사 초 3년간은 '내 프로젝트'라는 주인의식을 갖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몰입하는 경험이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세션 3: 이력서 작성법과 인문학적 소양의 중요성(계항회)
이력서는 내 캐릭터의 경험치와 레벨, 보유 아이템을 증빙하는 '종합 현황판'과 같습니다. 여행 콘텐츠 플랫폼 창업 경험을 공유한 선배는 "어떤 산업이든 기술적 지식에만 머무르면 한계가 온다"며, "인문학적 깊이와 연결성이 있어야만 대중의 소비를 이끌어내고, 해당 분야의 진정한 전문가로 안착할 수 있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습니다.
안국동 맛집에서 이어진 깊은 밤, 끈끈한 중앙의 정
17시 20분 공식 세션이 끝난 후, 자리를 옮겨 안국동의 유명 맛집 '북촌김치재'에서 훈훈한 뒷풀이가 이어졌습니다. 선후배가 한데 모여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낮 시간에 다 못다 한 후배들의 취업 고민, 근황, 관심사를 한층 더 깊이 있게 나누었습니다. 단순한 취업 특강을 넘어, 세대를 뛰어넘어 끌어주고 밀어주는 '중앙인만의 끈끈한 네트워크'를 다시 한번 확인한 하루였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교우님께 감사드리며, 청년 중앙인들의 앞날을 언제나 응원합니다!






